"브렉시트, '북아일랜드 갈등'에 또다시 불 지필 수도" - FT

브렉시트 핵심 쟁점 '백스톱' 논의로 북아일랜드 보안 취약성 부각 "브렉시트 이후 영국-아일랜드 기밀 공유 어려워질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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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영국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둘러싼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아일랜드의 독립을 주장하는 신(新) 북아일랜드공화국군(IRA)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비중 있게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소재 의회에서 테리사 메이 총리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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