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북철도 시·종착역 찾는다..내년 초 확정

서울역, 상징성·접근성 우위..경의선 직결로 유력 용산·청량리역, 혼잡 덜하고 경원·동해선 접근도 좋아 수서역, GTX로 서울·청량리역 연계 가능 철도공단 관련 용역 발주..내년 초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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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서영욱 기자 = 서울에서 북한을 거쳐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할 열차의 출발역이 내년 초 결정된다.  정부는 서울역과 용산역, 청량리역, 수서역을 후보로 두고 남북철도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최적의 시·종착역 찾기에 나섰다. 현재는 남북철도 중 경의선 개통이 가장 빠르고 상징성과 접근성을 고려할 때 서울역이 유력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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