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베트남채권? 국채는 '해볼만', 회사채는 ''피해라"

베트남 국채, 6% 고금리 매력...가격 상승 기대해볼만 베트남 회사채, 시스템 미비..."제대로 된 신평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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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평가받던 브릭스(BRICs)마저 '수축사회'로 접어든 가운데, '확장사회'를 유지중인 베트남에 대한 투자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특히 베트남 국채는 지속적인 경제 확장에 따라 국가신용등급 상승이 채권가격 상승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6%대 고금리가 투자 매력을 높인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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