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리구매 뒤 '깡'…악용되는 '케이뱅크 페이'

"150만원 받고 싶으면 300만원 결제"…케뱅페이 '깡' 기승 저신용자(7~8등급) 주타깃 상품…상품 출시 한 달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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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 급전이 필요했던 신용등급 5등급의 대학생 A씨(22). 한 커뮤니티에서 '직장·소득'에 상관없이 대출할 수 있다는 게시글을 보고 해당 업체에 연락했다. 업체는 케이뱅크 간편결제 케이뱅크 페이(이하 케뱅페이)의 '쇼핑머니대출'을 통해 300만원짜리 물품을 대신 구매해주면 15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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