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보험금 찾아라] 건강보험·국세청 열람 요청? "자신있게 NO"

보험사의 건강보험공단·국세청 자료 열람 동의 요청 '꼼수' 과거 병력 확인 후 최소 보험금 지급 의도..."거절해도 약관 위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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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보험은 불의의 사고시 재정적인 도움을 받기 위해 가입한다. 그런데 정작 소비자들은 보험금을 잘 받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받아야 했지만 못받고 넘어간 보험금도 부지기수다. 사실 보험사는 보험금 지출을 줄일수록 해피하다. 수익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보험금 지급을 두고 소송도 불사한다. 이에 뉴스핌은 보험 소비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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