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울음 뚝, 저출산 노령화 가속 중국경제 경고음

출산율은 역대 최저, 노령화는 경제 부담 노동 인구 7년째 감소, 중진국 함정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출산율은 줄고 노령화는 가속화하면서, 인구 대국 중국의 성장 동력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경제 수준이 성숙하기 전부터 노령화로 진입하면서 미래에 받는 충격은 지금의 선진국들보다 더 클 것이란 분석이다. 산아제한 폐지론 등 출산 부양 정책이 논의되고 있으나, 정작 젊은 층은 결혼 출산에 큰 관심이 없다는 점도 문제다.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