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상한 바디프랜드 미국 상표권... 사내이사가 핵심 상표 독점

바디프랜드, 미 특허청 상표 등록 과정에서 핵심상표 분리 출원 주력제품 안마의자 관련 상표만 사내이사 강웅철이 독점 소유 회사측 "실무진 착오다"… 전문가 "향후 배임 혐의 적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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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올해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인 헬스케어 업체 바디프랜드가 미국 특허청에 등록 완료한 핵심상표권을 사내이사 개인 명의로 출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허업계에 따르면 회사의 상표권은 법인의 중요한 자산으로 인정되며, 고의로 법인이 아닌 개인 명의로 등록해 상표 사용에 대한 대가 등을 받는 경우 법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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