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한진株 차익실현 대거 나선 기관들...강성부 힘 빠지나

국민연금·CS '한진칼' 지분↓...쿼드자산·조선내화 '한진' 지분 ↓ "경영권분쟁, 정치이슈로 확산 따른 부담 느껴" 국민연금, 1일 대한항공·한진칼 스튜어드십코드 적용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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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한진가에서 경영권 방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실제 우호 지분을 상당히 확보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진가에 대한 KCGI(일명 강성부펀드)의 공격에 따른 3월 주주총회 향방에 대해 국내 자산운용업계의 시각은 다소 현실적이었다. 강성부펀드가 한진가를 공격한 이후 다소 늘었던 기관 지분율도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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