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파트 화재보험 '고무줄 보험료'...5억서 4억으로

메리츠화재, KB손보와 경합하자 보험가액 낮춰

• 최종수정 :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 122개동 5540세대의 올림픽선수촌아파트 관리사무소(이하 올림픽아파트) 및 입주민회는 지난해 10월 주택화재보험(이하 화재보험)을 갱신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메리츠화재는 총 4억9000만원의 보험료를 제시해 계약을 따냈다. 이전 보험료 1억1000만원(2017년 계약)의 약 5배 수준이다. 이에 관리사무소

SNS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위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