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미래에셋대우 S&T, '데이터분석+헤징스킬' 김연추 활용법은?

트레이딩부문 영업이익, 전년대비 반토막..위기감 고조 한투 출신 김연추 상무 수혈해 ELS·ELW 수익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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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선형 이동훈 김형락기자= 미래에셋대우가 최근 부진한 세일즈앤드트레이딩(Sales&tTrading) 부문의 실적 개선을 위해 업계 ‘연봉킹’ 인력을 대거 충원, 업계 이목이 한껏 쏠린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1일자로 트레이딩1 부문의 인력을 물갈이했다. 영업이익이 급감한 사업 부문을 정상화하기 위한 극단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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