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르기만 하던 종신보험료, 최대 20% 싸진다

평균수명 늘어 참조위험률 인하...내년 4월 상품 개정 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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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이르면 내년 초, 늦어도 내년 4월에는 종신보험 보험료가 최대 20% 가량 인하된다. 평균수명이 길어진 것을 반영해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참조위험률'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종신보험 등 사망보험을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내년에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이 각 보험사에 전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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