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고 외식하러 고궁간다' 금지된 성 그러나 비즈니스 열기는 100도

'강희 최애 코코아 한 잔 주세요' 600세 최고령 왕훙’ 고궁 인기 하늘 타오바오 위챗과 제휴 시너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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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미래 기자 =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장소로 여겨지던 고궁(故宮)이 비즈니스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귀요미 황제 캐릭터를 이용한 굿즈 판매부터 황제 '최애(最愛) 코코아'를 파는 카페까지, 다양한 영업전략을 앞세워 소비자 잡기에 나선 것. 흔히 구궁(故宮)으로 불리는 베이징구궁(北京故宮)의 옛 이름은 자금성(紫禁城, 쯔진청)이다.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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