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올해 해외 부동산 대세는 '유럽'...브렉시트 여파 저평가 부각

브렉시트 여파로 부동산 가격 내린 영국...올해 투자 7건 "유럽에 저평가 부동산 여전...내년도 투자 열기 지속"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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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올해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 부동산 투자는 주로 유럽지역으로 집중됐다.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여파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위주 투자가 이어졌고 내년에도 이 같은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유럽 부동산 직접 투자 건수는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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