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 11월 글로벌 자금 ‘컴백’…신흥국-북미 ETF ‘인기’

IB들 신흥국 ‘장밋빛’ 전망 잇따라…투자 경계감 속 ‘캐쉬’ 인기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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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지난달 글로벌 자금은 미중 무역 합의 기대감과 미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등 호재들이 부각되면서 상장지수펀드(ETF) 등으로 대규모 투자 자금이 유입됐다. 다만 시장 전망을 둘러싼 투자자들의 경계감은 여전한 모습이었다. 팩트셋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관련 ETF로 496억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돼 1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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