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걸린 軍운전병 버스 일자리 사업..부사관까지 확대키로

연말까지 1200명 취업시킨다더니..26명 취업 그쳐 버스운전사 청년층 외면..부사관까지 취업 지원 확대 전세버스‧화물차‧택시운전사도 버스회사로 이직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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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앞으로 군(軍) 운전병 출신의 사병 뿐만 아니라 전역을 앞둔 부사관도 버스운전사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연말까지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으로 부족해진 버스운전사를 채우기 위해 군 운전병 출신 1200명을 취업시키기로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26명이 취업하는데 그치며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군 인력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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