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채권 자금, 두달 연속 순유출...'환율·신흥국 불안'

시장에선 채권 순매수...만기 채권 재투자 시기 늦어져 "외인 채권투자시 환 가장 중시...엑소더스 우려할 상황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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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민지현 기자 = 국내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 자금이 지난 9월 순유출에 이어 10월에도 순유출됐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금융시장 불안이 이어지고, 달러/원 환율이 1140원대로 치솟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다만, 유통시장에서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게 금융당국과 전문가들의 판단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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