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회주택', 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로 짓는다

주택도시기금 공동 출자로 예산 규모 확대 3종 일반주거·준주거·상업지역 토지매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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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울시가 추진하는 공적임대주택인 '사회주택'이 아파트로도 공급될 전망이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설립한 사회주택 전용 토지은행 '사회주택 토지지원' 리츠(부동산간접투자회사)의 매입대상 토지가 제3종 일반주거지역과 상업지역으로 확대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변 임대료의 80%에 거주할 수 있는 사회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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