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이슈] 엔터株 빅3 폭락, 기관들 왜 던졌나?

"JYP엔터 실적 추정 하락 보고서 트리거...엔터 3사 동반 하락" "펀드매니저, 약세장 성장주 비중 줄이는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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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올해 상승 랠리 이어가던 엔터 3사 주가가 폭락했다. 24일 외국인과 기관이 매물을 대거 쏟아내며 JYP엔터테인먼트,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모두 10% 이상 급락했다. 트리거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실적 추정 하락 보고서였다. 약세장에서 펀드매니저들이 성장주 비중을 줄이는 포트폴리오 조정을 시작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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