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NH투자증권 종합검사 결과 내달 중순 나온다

비정기 종합검사 마무리...제재수위 및 권고사항 내달 발표 초대형 증권사 5곳 순차 검사..업계, 결과내용 예의주시 결과 발표 늦어질수록 제재 고강도 제재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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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금융감독원이 지난 5월부터 실시해온 초대형 IB 증권사 2곳의 종합검사 결과가 내달 나온다. 부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징금과 과태료뿐 아니라 직원 문책, 기관경고까지 취해질 수 있어 업계 긴장감이 높다. 16일 금융당국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의 종합검사를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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