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희망타운, 분양전환임대 선택하면 최대 3억원 더 비싸져

공급은 시세 80% 수준..10년 후 분양전환가격은 시세대로 10년 후 분양전환가격 두고 판교임대주택 논란 재현 우려 "시세 80%? 감정가?" 계약포기 물량 새 입주자 공급가도 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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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신혼희망타운 입주자가 분양이 아닌 분양전환임대주택을 선택하면 더 비싼 가격에 같은 아파트를 구입해야 할 전망이다. 분양과 10년 임대후 분양전환을 고를 수 있는 신혼희망타운에서 분양전환 아파트를 선택할 경우 현행 기준과 마찬가지로 분양전환 시점(10년후)에 주변 매맷값의 95%선에서 분양가가 책정되기 때문이다. 반면 분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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