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신설법인 12월 출범 속도..‘R&D‧인증’ 등 5개부서로

청라시험장도 신설법인서 운영 ..노조 "파업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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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민준 기자=한국지엠(GM)이 파업강행 등 노조반발에도 불구하고 12월 법인 분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자인‧연구개발(R&D)과 인증본부 등 5개 조직에다 인원도 100여명 늘린 4100여명으로 출범한다는 내용이다. 신설 법인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본사에서 인선을 서두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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