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ELS 조기상환률 떨어지자 또 후순위채 발행

6월 2500억원 이어 이달에 다시 2500억원 발행 금리인상·홍콩H지수 급락에 자산건전성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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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김지완 기자 = 신한금융투자가 다시 25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 HSCEI(홍콩H)지수 급락으로 헤지손실이 발생한데다 금리 상승으로 보유채권의 평가손실이 커지며 자산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기 때문이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이하 신금투)는 오는 11일 2500억원의 6년물 후순위채(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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