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 3Q 글로벌증시, 무역·신흥국 악재에도 상승…"美 덕분"

'기초체력 튼튼' 美 증시, 4분기에도 강세 기대 고유가에 신흥국 경계감 더 커져…"달러 향배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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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올해 3분기 글로벌 증시는 무역 갈등과 신흥 시장 위기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견조한 기업 이익과 경제 성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뒷받침했기 때문이다. 전 세계 47개국 주가지수를 추적하는 MSCI전세계지수는 지난 3분기 3.8% 상승했다. 선진국 중에서는 미국 증시가 으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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