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중도해지이율 높인다...약정금리의 최대 80~90% 지급

약정금리 대비 평균 30%에 불과→보유기간 따라 차등·상향 은행권 속속 중도해지이율 조정…비교 공시 시스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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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이르면 이달부터 주요 시중은행의 예·적금 중도해지이율이 올라간다. 이제까지는 약정한 금리의 평균 30%가량만을 지급했으나 앞으로 최대 80~90%를 준다. 중도 해지하더라도 가입기간이 길수록 이자율을 더 높게 적용해 소비자 혜택을 늘리는 것.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30일부터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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