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과 ‘알리바바 신화’ 함께 일군 창립멤버 17인 , 그들은 지금...

마윈의 부인 장잉부터 제자 장팡까지 상당수 알리바바 핵심 부서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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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미래 기자 = 중국 최대 IT 기업 알리바바(阿裏巴巴)의 마윈(馬雲) 창업자 겸 이사회 주석(회장)이 “55세가 되는 내년 생일에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며 은퇴 계획을 발표했다. 그 날은 2019년 9월 10일로 항저우(杭州)시의 한 아파트에서 알리바바가 창립된 지 꼭 20년 되는 날이기도 하다. 알리바바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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