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IPO인력 엑소더스...왜?

삼성·KB증권 인력 이탈 잇달아 업무 강도 비해 적은 보수 주요인 NH투자·삼성·KB증권 등 상시채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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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김형락 기자 = 증권사들의 기업공개(IPO) 인력 이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증권사들은 관련 인력들에 대해 상시 채용에 나선 상황이다. 업계 안팎에선 업무 강도에 비해 적은 보수를 이탈 요인으로 꼽는다. 이탈한 인력들은 주로 운용사나 벤처캐피탈(VC), 발행사 CFO 등으로 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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