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채, 한국인 팔았는데 외국인은 샀다

외인 6조 매수 vs 국내투자자 733억 순매도 외인, 펀더멘털 믿고 '베팅'...국내 금융사 '보수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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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헤알화 가치 하락과 금리 상승으로 브라질 국채에 투자한 이들이 큰 손실을 입었다. 이에 국내 투자자들은 브라질 채권을 매도했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도리어 대량 매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6일 브라질 재무부(Tesouro Nacional)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외국인 채권 보유잔액이 4533억헤알(122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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