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한도·낮은 금리’ 옛말…매력 잃은 인터넷銀 '마통'

케이뱅크·카카오뱅크, 1년새 금리 약 1%p 올려 주요 시중은행보다 금리 상승폭 월등히 높아…소비자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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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김진호 기자 = # 은행원 A씨는 지난해 5월 케이뱅크에서 개설한 마이너스통장(이하 마통)을 만기 연장하려다 깜짝 놀랐다. 금리가 한번에 0.5%포인트나 올랐기 때문이다. 2%대 후반의 낮은 금리에 7000만원에 가까운 높은 한도에 매력을 느껴 케이뱅크를 찾았지만 이제 아니게 됐다. A씨는 최근 다른 시중은행으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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