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채, 올해 11% 수익...나프타 타결 호재

물가 하락세...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져 같은 신용도 국가 비해 펀더멘털 가장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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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멕시코 채권 투자자들은 올해 11% 수익을 올렸다. 7% 후반대 금리에 따른 이자 수익에 멕시코 페소화 가치 상승에 따른 환차익까지 더해졌다. 최근 미국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이하 나프타) 타결로 불확실성이 제거돼 페소화가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앞으로 수익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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