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새해도 주택 신규수주 없다

올해 강남권 시공사 선정 10여곳 예정..삼성물산, 검토 안해 국내 주택사업 출구전략, 이재용 부회장 수감 등으로 보수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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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순위  1위 삼성물산이 올해에도 아파트 신규 수주에 뛰어들지 않을 전망이다. 주택사업 속도 조절에 들어간데다 신규 사업에 보수적인 방향도 고수하고 있어서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재건축·재개발을 포함한 정비 사업에서 신규 수주를 계획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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