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탄소나노튜브 7배 증설 ...박찬구 회장 OK만 남아

수요 급증에 50t→350t으로 7배 증설 결정 미래에 신소재 선제적 투자로 시장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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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방글 기자]금호석유화학이 충남 천안 공장의 탄소나노튜브(CNT) 생산능력을 7배 늘린다. 공장가동률이 100%에 달한 데다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7일 금호석유화학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금호석화는 현재 50t규모인 CNT 생산설비를 350t까지 늘리기로 결정하고, 박찬구 회장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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